2009년 06월 08일
식령-제로-초자연 재해 라디오 대책실!(번역중)
모두 : 식령zero! 초자연재해 라디오 대책실!
사쿠라바 카즈키: 식령zero, 초자연재해 라디오 대책실은 식령zero 제작위원회가 보내드립니다.
-노리유키에게 매번 당하는녀석
사쿠라바 카즈키 : 예!그런이유로 예이~! 시작하겠습니다.
(모두들 웃는다. 그리고 환호성)
사쿠라바 카즈키 : 식령zero가 되겠습니다~!
사쿠라바 카즈키 : 에, 저 일단은 호스트로써 온 사쿠라바 카즈키역의 시라이시 미노루라고합니다. 잘부탁드립니다~
(요미, 카구라 : 잘부탁드립니다~)
츠지미야 카구라 : 예!
사쿠라바 카즈키 : 두분의 미녀를 맞이한 방송이랍니다. 자, 어느분 부터, 어느분 부터. 자기소개를-
이사야마 요미 : 자, 언니부터.언니부터.
이사야마 요미역의 미즈하라 카오루입니다. 잘부탁드립니다-!
(카구라 박수)
자, 여동생에게.
츠지미야 카구라 : 예~!츠지미야 카구라역의 치하라 미노리입니다~잘부탁드립니다~~!
(같이 요미도 '잘부탁드립니다~!')와이~
시작했다, 시작했다~뭐지~ 이 귀여움~
사쿠라바 카즈키 : 시작부터 굉장한 긴장감을 잃어가면서 시작했습니다만.
츠지미야카구라 :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했어.
사쿠라바 카즈키 : 자! 곧바로시작해볼까나요~
이사야마 요미 : 이상 긴급보고.
사쿠라바 카즈키 : 긴급보고등일까나요~뭐~ 처음부터 말해두지 않으면 안될것은!
츠지미야 카구라 : 네[걱정스럽다]
사쿠라바 카즈키 : 에- 여러분 죄송합니다.라고 해야될까,
이사야마 요미 : 조금- 여러가지로 말이지?
사쿠라바 카즈키 : 처음에 테스트한 것 과는 전혀 다르게 되어버렸기에 죄송스러운 기분이고, 동시에!라는 것으로말이죠.
어떠하십니까, 손님같은- 어떠하십니까? 두분은. 그 이야기를 보고,보고, 들어보니.
이사야마 요미 : 그렇네요. 저는 최후의 요미쨩. 요미는 정말로 최후에 조금 나옵니다만,아-멤버가 멤버인 캐스트쪽의 분들도 캐스트분들 만으로도 더 이상 '된거아닐까-'.
사쿠라바 카즈키 : 엄청난 긴장감을 가지고 하셨었나보네요.
이사야마 요미 : 첫번째 수록까지 엄청난 갈등이 있었습니다.
사쿠라바 카즈키 : 하지만, 하지만, 그 소문의-
이사야마 요미 : 뭔가 벌칙게임 같았어요.
(카구라는 모른다고 계속 말하는중.)
사쿠라바 카즈키 : 긴장해버려서 대본을 지나쳐버렸다던가.그런건 안하시겠죠. 여성분이시니깐.
이사야마 요미 : 굉장해. 대본을 조금 무시해버렸다던가-해서.
사쿠라바 카즈키 : 잠깐, 정말로 해주지말아주세요. 정말로.
이사야마 요미 : 그때쯤의 1번째였습니다.
사쿠라바 카즈키 : 미노리, 미노리는 어땠었습니까?(미노리=카구라)아, 피는 안나와도 말이죠.
츠지미야 카구라 : 에- 피. 예.예. 그렇네요.뭐~뭐라고할까~뭐를 입고있을까 생각했었을지도. 정말 놀랐었어요.
이런 종류의 이야기의 차가운부분을 이어갈지- 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즈음에.
처음으로 흘러 들어 갔었을때 견학을 했었습니다만- 아, 다음부터 자신이 나올곳을 할때 엄청난 무량대수의 압박감 카오루가 방금 말했던 상상이상의 역사상분들이 촬영하러 오셔있는거에요.
그러니까!뭔가있는듯이 -뭐랄까 이걸 좋은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.
이사야마 요미 : 그런것같이-
사쿠라바 카즈키 : 같은 작품인데도-한화로 메세지를 감동시켜버렸죠. 그리고 또, 얼마후면 새로운 스타트를 하시는군요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렇다구요-
사쿠라바 카즈키 : 그래x4
이사야마 요미 : 보지않으면서도 엄청난 두근두근거림이-
사쿠라바 카즈키 :그쪽의 그-사쿠라바도 제1화 나오지않으니깐 아 그 견학하면서 에, 정말- 정말로 그런게 아닐까-라고할까 전부
츠지미야 카구라 :(할머니목소리?) 그렇네요-어디서부터 어디까지-
이사야마 요미 : 네. 전부 모아서 하니까-
츠지미야 카구라(?) : 어떨까나요-봐와주신 여러분은 어떤 감상을-
사쿠라바 카즈키 : 분명히 기뻐해주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두분의 매력에 홀려버리셨을거라고 생각해요.
뭐죠, 그!뭐죠, 그! 미묘한 웃음은. 제가 무슨 이상한 소리라도 했는가요?
츠지미야 카구라 : 힘내고있어요. 힘내고있어요(웃음을 참는듯)
이사야마 요미 : 호스트구나-라고 생각했어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아, 아뇨! 도대- 도대체 뭐의 시작인겁니까?그것은.
이사야마 요미 : 호스트구나-라고.
사쿠라바 카즈키 : 아니(x3), 지금까지도 지금부터도 더욱더(x2) 이렇게- 이야기가 이어져가겠지요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렇네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뭐, 갑자기인데 클라이맥스같은 것 말이지요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렇네요~
사쿠라바 카즈키 : 클라이맥스가 느껴집니다만, 이 앞에 어떤 전개가 올지는-
이사야마 요미 : 이렇게, 저렇게!같은.
사쿠라바 카즈키 : 어째서 그런 굉장하고 싫은느낌의- 그. 야한 느낌같이말이지요.
이사야마 요미 : 이렇게, 저렇게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런게 있었네(웃음)
사쿠라바 카즈키 : 그런캐릭터였나보네.
이사야마 요미 : 아니, 라디오 대책실이니까(카즈키와 카구라도 따라함)
사쿠라바 카즈키 : 여러가지의 대책의 초, 초자연재해에 대해-여러가지 뒤섞여 있는거니까요.
여러가지의 재해에 대처해서.그래(x3) 그런 라디오입니다.
되도록이면 두분의 힘을 빌려서.
이사야마 요미 : 호,호스트인거같아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러네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아, 죄송합니다, 죄송합니다. 도중에 끝날수도 있겠지만 설득력있게 노력할테니까요.
이사야마 요미 : 호스트지만 어째서인가 믿음을 실험해봤습니다~
츠지미야 카구라 : 뭐야~[웃음을 못참고있네요. 아까전부터;;]
사쿠라바 카즈키 : 뭡니까, 방금 죠니즈같은. 그런 흐름은 어디서-[요미 목소리가 들리긴하는데 발음이 확실하게 들리지않네요;;]
무슨일이야.
이사야마 요미 : 거, '이힛?!'하고 웃어버리잖아.
ㅌ
츠지미야 카구라 : 뭔가 조금 망가져버릴뻔했네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오늘은 뭔가말이죠~두분이 예쁘게 입으셔서.
츠지미야 카구라 : 시라이시씨(사쿠라바 카즈키역)도 멋지게 입으시지 않으셨나요?
사쿠라바 카즈키 : 정말입니까?
이사야마 요미 : 오늘 왠지 요미쨩의 얼굴같은, 아하하하.
츠지미야 카구라 : 오늘 뭔가- 롱 티셔츠의 이 디자인이 요미랑 닮았어요.(즉, t셔츠에 어떤그림이 있는데, 그 그림이 요미랑 닮은느낌이다- 라는것.)
사쿠라바 카즈키 : 아- 아. 맞다. 맞다. 여자아이 같아보이는- 거 말이죠. 이 셔츠의.
츠지미야 카구라 : 검은머리의-
사쿠라바 카즈키 : 아, 입고있어요. 여자아이의 그림이 프린트된 셔츠를 입고있습니다만, 그 그림이 약간 요미같아 보이는.
이사야마 요미 : 요미짱의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런 기분이 들었네요-
이사야마 요미 : 죄송합니다. 약혼자가 있어서.
사쿠라바 카즈키 : 뭐, 당연하지 않습니까. 그, 알란스크(뭔소리당갸?! 이거?! 누구 아시는분있으면 제보플리즈;ㅁ;!!)하게말이죠.
자! 그런 이유로 말이죠.
사쿠라바 카즈키: 식령zero, 초자연재해 라디오 대책실은 식령zero 제작위원회가 보내드립니다.
-노리유키에게 매번 당하는녀석
사쿠라바 카즈키 : 예!그런이유로 예이~! 시작하겠습니다.
(모두들 웃는다. 그리고 환호성)
사쿠라바 카즈키 : 식령zero가 되겠습니다~!
사쿠라바 카즈키 : 에, 저 일단은 호스트로써 온 사쿠라바 카즈키역의 시라이시 미노루라고합니다. 잘부탁드립니다~
(요미, 카구라 : 잘부탁드립니다~)
츠지미야 카구라 : 예!
사쿠라바 카즈키 : 두분의 미녀를 맞이한 방송이랍니다. 자, 어느분 부터, 어느분 부터. 자기소개를-
이사야마 요미 : 자, 언니부터.언니부터.
이사야마 요미역의 미즈하라 카오루입니다. 잘부탁드립니다-!
(카구라 박수)
자, 여동생에게.
츠지미야 카구라 : 예~!츠지미야 카구라역의 치하라 미노리입니다~잘부탁드립니다~~!
(같이 요미도 '잘부탁드립니다~!')와이~
시작했다, 시작했다~뭐지~ 이 귀여움~
사쿠라바 카즈키 : 시작부터 굉장한 긴장감을 잃어가면서 시작했습니다만.
츠지미야카구라 :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했어.
사쿠라바 카즈키 : 자! 곧바로시작해볼까나요~
이사야마 요미 : 이상 긴급보고.
사쿠라바 카즈키 : 긴급보고등일까나요~뭐~ 처음부터 말해두지 않으면 안될것은!
츠지미야 카구라 : 네[걱정스럽다]
사쿠라바 카즈키 : 에- 여러분 죄송합니다.라고 해야될까,
이사야마 요미 : 조금- 여러가지로 말이지?
사쿠라바 카즈키 : 처음에 테스트한 것 과는 전혀 다르게 되어버렸기에 죄송스러운 기분이고, 동시에!라는 것으로말이죠.
어떠하십니까, 손님같은- 어떠하십니까? 두분은. 그 이야기를 보고,보고, 들어보니.
이사야마 요미 : 그렇네요. 저는 최후의 요미쨩. 요미는 정말로 최후에 조금 나옵니다만,아-멤버가 멤버인 캐스트쪽의 분들도 캐스트분들 만으로도 더 이상 '된거아닐까-'.
사쿠라바 카즈키 : 엄청난 긴장감을 가지고 하셨었나보네요.
이사야마 요미 : 첫번째 수록까지 엄청난 갈등이 있었습니다.
사쿠라바 카즈키 : 하지만, 하지만, 그 소문의-
이사야마 요미 : 뭔가 벌칙게임 같았어요.
(카구라는 모른다고 계속 말하는중.)
사쿠라바 카즈키 : 긴장해버려서 대본을 지나쳐버렸다던가.그런건 안하시겠죠. 여성분이시니깐.
이사야마 요미 : 굉장해. 대본을 조금 무시해버렸다던가-해서.
사쿠라바 카즈키 : 잠깐, 정말로 해주지말아주세요. 정말로.
이사야마 요미 : 그때쯤의 1번째였습니다.
사쿠라바 카즈키 : 미노리, 미노리는 어땠었습니까?(미노리=카구라)아, 피는 안나와도 말이죠.
츠지미야 카구라 : 에- 피. 예.예. 그렇네요.뭐~뭐라고할까~뭐를 입고있을까 생각했었을지도. 정말 놀랐었어요.
이런 종류의 이야기의 차가운부분을 이어갈지- 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즈음에.
처음으로 흘러 들어 갔었을때 견학을 했었습니다만- 아, 다음부터 자신이 나올곳을 할때 엄청난 무량대수의 압박감 카오루가 방금 말했던 상상이상의 역사상분들이 촬영하러 오셔있는거에요.
그러니까!뭔가있는듯이 -뭐랄까 이걸 좋은 것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.
이사야마 요미 : 그런것같이-
사쿠라바 카즈키 : 같은 작품인데도-한화로 메세지를 감동시켜버렸죠. 그리고 또, 얼마후면 새로운 스타트를 하시는군요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렇다구요-
사쿠라바 카즈키 : 그래x4
이사야마 요미 : 보지않으면서도 엄청난 두근두근거림이-
사쿠라바 카즈키 :그쪽의 그-사쿠라바도 제1화 나오지않으니깐 아 그 견학하면서 에, 정말- 정말로 그런게 아닐까-라고할까 전부
츠지미야 카구라 :(할머니목소리?) 그렇네요-어디서부터 어디까지-
이사야마 요미 : 네. 전부 모아서 하니까-
츠지미야 카구라(?) : 어떨까나요-봐와주신 여러분은 어떤 감상을-
사쿠라바 카즈키 : 분명히 기뻐해주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. 두분의 매력에 홀려버리셨을거라고 생각해요.
뭐죠, 그!뭐죠, 그! 미묘한 웃음은. 제가 무슨 이상한 소리라도 했는가요?
츠지미야 카구라 : 힘내고있어요. 힘내고있어요(웃음을 참는듯)
이사야마 요미 : 호스트구나-라고 생각했어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아, 아뇨! 도대- 도대체 뭐의 시작인겁니까?그것은.
이사야마 요미 : 호스트구나-라고.
사쿠라바 카즈키 : 아니(x3), 지금까지도 지금부터도 더욱더(x2) 이렇게- 이야기가 이어져가겠지요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렇네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뭐, 갑자기인데 클라이맥스같은 것 말이지요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렇네요~
사쿠라바 카즈키 : 클라이맥스가 느껴집니다만, 이 앞에 어떤 전개가 올지는-
이사야마 요미 : 이렇게, 저렇게!같은.
사쿠라바 카즈키 : 어째서 그런 굉장하고 싫은느낌의- 그. 야한 느낌같이말이지요.
이사야마 요미 : 이렇게, 저렇게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런게 있었네(웃음)
사쿠라바 카즈키 : 그런캐릭터였나보네.
이사야마 요미 : 아니, 라디오 대책실이니까(카즈키와 카구라도 따라함)
사쿠라바 카즈키 : 여러가지의 대책의 초, 초자연재해에 대해-여러가지 뒤섞여 있는거니까요.
여러가지의 재해에 대처해서.그래(x3) 그런 라디오입니다.
되도록이면 두분의 힘을 빌려서.
이사야마 요미 : 호,호스트인거같아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러네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아, 죄송합니다, 죄송합니다. 도중에 끝날수도 있겠지만 설득력있게 노력할테니까요.
이사야마 요미 : 호스트지만 어째서인가 믿음을 실험해봤습니다~
츠지미야 카구라 : 뭐야~[웃음을 못참고있네요. 아까전부터;;]
사쿠라바 카즈키 : 뭡니까, 방금 죠니즈같은. 그런 흐름은 어디서-[요미 목소리가 들리긴하는데 발음이 확실하게 들리지않네요;;]
무슨일이야.
이사야마 요미 : 거, '이힛?!'하고 웃어버리잖아.
ㅌ
츠지미야 카구라 : 뭔가 조금 망가져버릴뻔했네요.
사쿠라바 카즈키 : 오늘은 뭔가말이죠~두분이 예쁘게 입으셔서.
츠지미야 카구라 : 시라이시씨(사쿠라바 카즈키역)도 멋지게 입으시지 않으셨나요?
사쿠라바 카즈키 : 정말입니까?
이사야마 요미 : 오늘 왠지 요미쨩의 얼굴같은, 아하하하.
츠지미야 카구라 : 오늘 뭔가- 롱 티셔츠의 이 디자인이 요미랑 닮았어요.(즉, t셔츠에 어떤그림이 있는데, 그 그림이 요미랑 닮은느낌이다- 라는것.)
사쿠라바 카즈키 : 아- 아. 맞다. 맞다. 여자아이 같아보이는- 거 말이죠. 이 셔츠의.
츠지미야 카구라 : 검은머리의-
사쿠라바 카즈키 : 아, 입고있어요. 여자아이의 그림이 프린트된 셔츠를 입고있습니다만, 그 그림이 약간 요미같아 보이는.
이사야마 요미 : 요미짱의.
츠지미야 카구라 : 그런 기분이 들었네요-
이사야마 요미 : 죄송합니다. 약혼자가 있어서.
사쿠라바 카즈키 : 뭐, 당연하지 않습니까. 그, 알란스크(뭔소리당갸?! 이거?! 누구 아시는분있으면 제보플리즈;ㅁ;!!)하게말이죠.
자! 그런 이유로 말이죠.
# by | 2009/06/08 14:59 | 라디오 대책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